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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감마의 인터뷰, 블로거들이 전하는 그와의 멋진 만남 스토리를 지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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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에릭 감마 박사, “이클립스가 이렇게 성공할 줄 상상도 못했다”
블로터 닷넷 도안구 기자 [출처]
http://bloter.net/archives/15967
지금의 현재 모습을 보고 인생을 계획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커다란 꿈을 한 발 한발 내딛다 보니 어느 새 지금의 모습이 돼 있더라는 이들을 많이 만난다. 이클립스(Eclips)의 창시자이자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 취리히 연구소 수석 엔지니어인 에릭 감마(Erich Gamma) 박사도 그 중의 한 명이다.
이클립스는 자바 프로그로머의 바이블로 통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 전세계 IT 역사는 물론 IBM의 내부 역사를 새롭게 쓰게 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졌다. 썬이 자바를 만들었지만 자바를 활용해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은 이클립스가 교통정리를 끝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BM 은 내부 프로젝트였던 이클립스를 외부 오픈소스 재단을 만들어 독립시켰다. 물론 IBM이 여전히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있지만 이클립스는 더 이상 IBM의 것은 아니다. 자바 전체 진영의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쉽지 않은 출발이었지만 그 성장 속도에 놀란 IBM은 이제 자사의 몇몇 제품군을 이클립스 기반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개발 관련한 툴을 제공하는 래쇼날 브랜드가 그렇고, 협업과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인 로터스노츠, 세임타임도 이클립스 기반으로 거듭났다.
‘데브 & 테크 2009′ 행사차 국내 첫 방한한 에릭 감마 박사는 이클립스가 이렇게 성공할 줄 알았느냐는 질문에 “꿈도 못 꿨던 일입니다. 성공을 기대하고 시작은 했지만 이 정도가 될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클립스의 성공 요인에 대해 “확장이 쉽도록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한 생태계를 만들었는데 이 부분이 제대로 먹힌 것 같습니다”라고 전하고 “저희는 플러그인(Plug in)과 확장된 기능을 구현할 때 5분 이내에 적용이 가능토록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눈덩이 효과가 일어난 것이죠”라고 진단했다.
에릭 감마 박사는 최근엔 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재즈(www.jazz.net)이 바로 그것으로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 오픈소스 개발 방식을 접목한 것이다. 오픈소스의 경우 커뮤니티에 관련 소스가 공개되는데 반해 상용 제품은 소스 자체가 공개되지 않는다.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해 제품에 개발할 때도 상용 진영은 철저히 폐쇄적으로 진행한다. 그렇지만 오픈소스는 정반대다. 고객들의 요구도 열린 공간을 통해 받으며, 받은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픈소스 진영은 전세계 흩어져 있는 개발자들이 함께 협업(Collaboration)하면서 기능들을 개선해 나간다. 이렇게 분산된 개발 환경의 경험은 이제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은 물론 전세계 고객들의 IT 프로젝트나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큼 뛰어나다. IBM 이 이클립스 팀들을 활용해 그간의 경험을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시키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관련 기사 : IBM은 왜 재즈에 흠뻑 취했을까?)
에릭 감마 박사는 “개발 분야에서 협업의 기능은 무척 중요해졌습니다. 재즈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개발 계획의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들은 IBM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데 그것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것이죠. 그래야 그 다음 질문들이 가능해집니다”라고 이번 프로젝트 이유를 밝혔다.
재즈는 협업적 개발 환경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오픈 프로젝트지만 그 결과물은 라이선스를 도입해 사용해야 한다. 고객들이 요구가 지금 어느 단계까지 수용됐는지, 수용된 내용들은 어떤 소스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는지 고객들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제품이 출시되기 전 단계부터 고객들이나 파트너들이 관련 제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제품이 출시되면 수용 속도고 훨씬 빨라진다.
독일과 미국 동, 서부, 인도, 폴란드 등 전세계 흩어져 있는 재즈 개발팀들의 그간의 경험들이 재즈에 오롯이 스며들어 있다. 그렇다면 왜 래쇼날 사업부가 있음에도 관련 협업을 위한 인프라를 만들 때 이클립스 조직의 팀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를 한 것일까?
이에 대해 에릭 감마 박사는 “지난 5년간 분산된 개발 환경에서 제품들을 개발해 왔습니다”라고 전하고 “현재 가장 큰 고객은 바로 IBM입니다. 1500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이 재즈를 활용하고 있고, 프로젝트도 300개 이상 재즈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부의 고객들도 200여 곳이 됩니다”라고 이미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민첩성 있는 개발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재즈가 바로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점을 부각시켰다.
이런 성과물의 첫번째 제품이 IBM 래쇼날 팀 콘서트(Rational Team Concert)다. IBM은 래쇼날 전체 제품군의 플랫폼으로 재즈를 활용하고 있고, 그 위에 기존의 제품들을 긴밀하게 통합시키고 있다. 물론 재즈는 다른 툴 업체들도 활용할 수 있다.
개방성과 민첩성을 동시에 추구하면서도 최근의 개발 환경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협업을 적극 강조하고 나선 IBM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얻은 자산들을 기존의 자사 제품 개발에 적용하면서 또 한번의 혁신을 꿈꾸고 있다. -
세계적 SW개발자 에릭 감마와 국내 개발자들의 만남
개발자 선배의 모습으로 한국 개발자들과의 만남 가져
최용수 기자 yongs@ddaily.co.kr
"10년전부터 지금까지 저를 지탱해준 팀이 있었기에 이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오픈소스 개발환경 이클립스의 창시자인 에릭감마는 스스로의 능력보다는 팀의 중요성, 협업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했다.
그는 앞서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에릭감마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이란 세미나를 통해 국내 개발자들과 만났다.
이날 세미나에서 무려 70분간 연설을 한 에릭감마는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의 권위자가 아닌 개발자 선배의 모습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재즈를 설명할 때는 "현재 많은 아웃소싱이 이루어지기 때문 분산된 팀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그가 최근 작업한 내용들을 실례로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그의 세심한 배려가 보기 좋았다. 그는 재즈와 RTC(레셔널팀콘서트) 개발배경에 대해 "지난 10년 동안의 여정이 이클립스 내 구축 아키텍처의 문제를 알게 해줬다"라며 "팀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툴 개발의 결과물이 재즈와 RTC"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연후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여러가지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한 중견업체 대표는 "이렇게 자리를 함께한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정말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소해를 말했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에 한계를 느낄 때 어떻게 극복했느냐?”라는 질문에는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팀원들과 의논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답했다.
그는 “10년전부터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주는 팀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에게 팀웍은 그 어떤 난관도 해결해 주는 비장의 무기인 것처럼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에릭감마를 실제로 볼 수 있어 좋았으며, 실제로 개발자로서 가장 어려움을 느낄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공유할 수 있었고, 유익한 경험이었다"라고 세미나를 평했다.
물론 이날 "에릭 감마의 연설이 제품 발표에 치우친 면이 없지 않았다"는 지적을 하는 참석자도 있었다. -
이클립스 창시자 에릭 감마, '협업'을 말하다.
"팀원간 협업이 프로젝트 성패 좌우"
서소정 기자 ssj6@inews24.com
이클립스 창시자 '에릭 감마'가 방한, 협업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국내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세계적 소프트웨어(SW) 전문가 에릭 감마 세미나에 참석한 후기를 공유하며, SW개발자로서의 고충을 나눴다.에릭 감마는 SW분야 국제적 전문가 중 한명으로, SW분야 명저로 꼽히는 '디자인 패턴'의 공동 저자다.
자바 프로그래머의 바이블로 통하는 이클립스 창시자이기도 한 그는 현재 IBM 래쇼날 SW 취리히 연구소 수석 엔지니어로 있다.
전세계 개발자들의 추앙을 받고 있는 에릭 감마의 방한에 국내 SW개발자들은 방문 전부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기대감을 나타낸 상황.
한국IBM은 지난 18일 '협업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재즈(Jazz) 및 협업 개발 환경 솔루션 래쇼날 팀 콘서트'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에릭 감마가 연사로 나섰다.
국내SW개발자, 에릭 감마 방한에 '관심'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개발자들이 참석, 저명한 개발자의 의견을 경청했다. 에릭 감마는 발표에서 개발자들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IBM 솔루션 '래쇼날 팀 콘서트(RTC)'의 세부 기능에 대해 소개했다.
래쇼날 팀 콘서트는 협업 SW 전달 환경으로 ▲소스관리 ▲작업 항목 관리 ▲구성 관리를 기업팀에 최적화되도록 통합해 준다. 프로젝트 팀이 SW 전달을 단순화,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하는 협업 개발 환경 솔루션이다.
또 분산된 개발팀들을 연결하도록 설계해 개인과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개발 사이클을 단축해준다.
현재 그가 주도하고 있는 RTC 프로젝트는 개방형 SW 플랫폼 '재즈'를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이며, 이클립스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에릭 감마는 "이클립스는 개발자들이 SW를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도구지만, 혼자서 진행하기는 힘들다"며 "팀원간 원활히 협업할 수 있는 툴인 RTC를 이용하면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클립스에서 어떻게 재즈로 플랫폼이 진화해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밖에 개발자들의 애환, 애자일 방법론 적용, 협업 환경의 세계적 추세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19일 네이버 SW개발자 카페에는 에릭 감마가 참여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개발자들의 후기가 연달아 올라왔다.
행사에 참석한 네이버 카페 '이클립스 플러그인&RCP 개발자 스터디 클럽' 회원은 "혼자 특출나서 성과가 컸던 것은 아니며, 모두 팀원의 협업 덕분에 오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에릭 감마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SW개발자는 "이클립스가 버전업 되면서 방대해지고 있는데, 이클립스 RCP, 플러그인 개발자로서 반갑지만은 않은 일"이라며 "개발자로서의 에릭 감마 이야기보다는 제품 솔루션에 치중된 발표는 아쉬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출처: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36738&g_menu=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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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개발자의 노하우 “SW개발은 팀워크”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손꼽히는 사람에겐 뭔가 특별한 '장점'이 숨겨져 있을까.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이클립스는 개별 개발자들이 매우 편리하게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도록 돕는 좋은 개발 도구입니다. 하지만 이클립스는 개발자 개개인에게만 유용한 SW입니다. 현 시대의 SW 개발 프로젝트는 한 명의 개발자가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팀 내의 협업(팀워크)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계 4대 프로그래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에릭 감마(사진)가 17일 서울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에릭 감마는 오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에릭 감마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내한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바이블’로 통하는 ‘디자인 패턴’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또한 객체 지향 SW 분야 국제적인 전문가 4인(GoF:Gang of Four) 중 한 명이다.
오픈소스 개발환경 이클립스의 창시자이고, 이클립스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현재 래쇼날 소프트웨어 취리히 연구소에서 수석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으며, 래쇼날 팀 콘서트(RTC)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SW개발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함께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전체 프로젝트 목표 아래 어느 상황까지 개발됐고, 진척됐는지 모두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팀장이나 팀원이나 모두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비슷하다.
각기 제 역할을 하면서 전체가 조화를 이뤄야 프로젝트에 성공할 수 있다.
각 개발자는 자신이 맡은 개발 업무 외에도 다른 팀원과 협업을 진행해야 한다. 프로젝트는 또 개발자, 관리자, 회사, 고객 등 서로 다른 시각에서 관리돼야 한다.
그가 맡고 있는 RTC 솔루션은 이처럼 SW 개발 프로젝트의 팀원들이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RTC 개발 프로젝트가 이클립스 개발 과정을 벤치마킹 했다는 점. 이클립스의 창시자인 에릭 감마가 RTC를 총괄하는 것도 비슷하다.
에릭 감마는 “이클립스 개발팀은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개발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이를 통해 축적한 협업 및 학습 경험이 RTC 개발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RTC는 SW 개발 과정에서 개발자들에게 특정한 방식을 강요하지 않고, 나는 내 방식대로 너는 네 방식대로 해도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팀이 보다 효과적으로 SW개발하면서, 즐겁고 기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
개발자, 드디어 에릭감마를 만나다.
자바 프로그래머의 ‘바이블’로 통하는 ‘이클립스’의 창시자 에릭 감마가 드디어 한국에 온다.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오는 8월 18일(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에릭감마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분야 명저인 ‘디자인 패턴’의 공동 저자이자 객체 지향 SW분야의 국제적인 전문가 4인(GoF: Gang of Four)중의 1명으로 SW분야 마이스터- 또한 자바 프로그래머의 ‘바이블’로 통하는 ‘이클립스’의 창시자 에릭감마를 한국의 개발자들이 처음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에릭감마는 협업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재즈’를 비롯, 협업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래쇼날 팀 콘서트를 소개하고 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재즈의 혁신적인 기술에 열광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재즈는 ‘이클립스웨이’로 지칭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신속한(agile) 개발 방법론을 결합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로 상용제품과 오픈소스를 자유자재로 활용해 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또한 그는 국내 개발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개발자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까지 속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은 IBM홈페이지( http://www.ibm.com/kr/event/erich) 를 통해 등록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