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의 실용성을 높여주는 베스트 프랙티스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원하십니까?
계속해서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만을 개발하려면 영웅적인 개발자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단단한 팀워크와 개발 과제에 대한 공통의 이해도 필요합니다. 예측과 반복이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한 성공 요인이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Rational Unified Process는 주먹구구로 이루어지는 개발을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개발 프로세스로 대체합니다. 이 프로세스는 사용자의 세세한 필요에 맞춰 변경시킬 수 있어 팀원 각자에게 소프트웨어 개발 성공으로 가는 맞춤형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Rational Unified Process에 구현되어 있는 매우 실용적인 형식의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는 20년 가까이 고객, 협력사, 업계 주요 기업들과 함께 해온 래쇼날의 경험에서 나온 것입니다. 래쇼날은 이런 모든 전문적인 기술들을 소프트웨어 개발의 여섯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로 구현시켰습니다.

래쇼날의 6가지 베스트 프랙티스
- 반복적인 개발
대응 속도를 높이고 개발 비용을 절감시켜 줍니다. - 요구사항 관리
의사소통을 개선시키고 최종 사용자의 만족을 보장합니다. - 컴포넌트 아키텍쳐 사용
강력하고 탄력적인 아키텍쳐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비주얼 모델링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품질
검증 개발 주기 내내 품질을 확인합니다. - 변경 관리
개발 산출물과 액티비티에 발생하는 모든 변경작업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