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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는 포스코 패밀리사의 글로벌 소통 체계 마련과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의 일환으로 포스코 패밀리사 통합 메일 서비스를 개발했다. 포탈(EP)과 그룹웨어, 모바일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량만큼 과금이 되는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의 서비스다. 국내 40개 패밀리사와 38개의 해외 법인에 적용돼, 약 5만 명의 임직원이 사용하고 있는 통합 메일 서비스는 IBM의 Lotus Notes/Domino Server와 Lotus Notes Traveler 기반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Project Overview


클라우드 기반의 포스코 ICT 통합 메일 서비스


포스코ICT는 컨버전스 시대의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해 설비 자동화 엔지니어링 사업을 이끌어온 포스콘과 IT 서비스 사업을 이끌어온 포스테이타가 통합하여 지난 2010년 1월에 새롭게 출발했다.

최근 포스코ICT는 포스코 패밀리사 간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소통 인프라인 ‘포스코 패밀리사 통합 메일 서비스’를 개발했다. 포스코 패밀리사 통합 메일 서비스는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포스코의 국내외 패밀리사가 마치 하나의 회사처럼 동일한 인프라 내에서 효율적인 소통과 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첫번째 의미이며, 패밀리사 간의 상생 경영을 위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IT 서비스 수준의 상향 평준화를 통해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이 두번째 의미이다.

특히 포스코ICT에게는 이번 통합 메일 서비스가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이라는 점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정착과 IT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 등을 실현하는 촉매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

현재 포스코ICT의 통합 메일 서비스는 국내 40개 패밀리사와 38개의 해외 법인에 적용돼, 약 5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포스코ICT의 분석에 따르면 포스코 패밀리사들이 자체적으로 포탈, 그룹웨어, 모바일 오피스 등을 구축하고 이를 유지 보수하는 것보다 사용량 기반의 과금 체계로 통합 메일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 5년 기준으로 약 30%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포스코를 제외한 약 2만 5000명 규모의 전체 패밀리사를 기준으로 할 경우, 연간 약 15억 원의 절감 효과로 산출된다.

포스코ICT는 포스코 전 패밀리사가 통합 메일 서비스를 활용하게 되는 올 연말의 시점의 맞춰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기능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현재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되어 있는 통합 메일 서비스의 기능을 협업 중심으로 확대, 발전시키는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

협업 강화 솔루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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