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에 설립된 일동제약은 비오비타, 아로나민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우수 의약품 개발에 매진해온 제약 전문 기업이다. 2011년을 시작하면서 ‘레벨업, 새로운 시작’이라는 경영 지표를 선포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 신규 대표 브랜드 육성, 조직 경쟁력 혁신을 경영 방침으로 내세운 일동제약은 전사 통합 포탈과 모바일 오피스 구현을 통한 업무 혁신을 준비중이다. 이를 위해 IBM Lotus Notes/Domino를 도입했다.

Project Overview


포탈 시스템 구축을 통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증진


1941년에 설립된 일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지난 70년 간 한결같이 우수 의약품 개발에 매진해 온 제약 기업이다. 1959년에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산균 영양제인 ‘비오비타’는 50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산균제로 군림하고 있으며, 1963년에 개발된 ‘아로나민’도 국민영양제로 사랑받고 있다. 일반의약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리지널품목을 보유하고, 우수한 제너릭 의약품들을 개발하는 등 치료제메이커로서도 알려져 있다.

2011년의 경영 지표와 경영 방침을 기반으로, 전사 차원의 업무 환경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올 7월에 본격 가동될 전사 포탈 시스템과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바로 그것이다. ERP, CRM, BI, KMS 등 업무와 밀접한 IT 인프라가 점차 많아지면서 사용자들의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해 통합된 업무 환경, 개인화된 맞춤 업무 환경, 효율적인 업무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지원 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포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든 업무 시스템에 접속하는 창구를 통합, 단일화하는 한편 그룹웨어 재구축을 통해 EDMS 기반의 통합 결재 환경과 메일, 메신저를 이용한 업무 협업 환경을 개선키로 했다. 또한 여기에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더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 처리나 정보 검색 등이 가능하도록 하는 업무 혁신 방안이 수립됐다.
포탈, 그룹웨어, 모바일 오피스로 연결되는 업무 시스템 구현에 앞서 일동제약은 적합한 솔루션 검토에 나섰으며 최종적으로 IBM Lotus Notes/Domino를 기반 솔루션으로 선택하고, IBM의 협력사인 마음정보의 X-Ware 2.0과 X-Mobile Office 2.0을 도입했다.
일동제약의 전사 포탈 시스템은 통합 업무 환경 구현과 스마트 협업 환경 제공,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에 가장 초점이 맞춰져서 개발될 예정이다.
통합 업무 환경 구현의 경우, 우선 ERP, CRM 등 주요 기간계 업무 시스템이 포탈 내에서 싱글 사인온을 통해 접속 창구가 단일화되고, 개인화된 포틀릿 기능을 이용해 각자에게 필요한 업무 메뉴를 포탈의 메인 화면이나 To-Do 업무 화면에 끌어다 자신만의 작업 리스트를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일동제약만의 특징적인 기능은 전사 CRM 관리 기능으로, 기존의 고객 관리 중심의 CRM이 아닌 전사 직원들의 지인 정보, 협력업체 정보 등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모바일 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 일정관리, 주소록 등의 기본적인 업무 도구가 포함되며 여기에 전사 CRM 기능과 영업 담당자들을 위한 고객 CRM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포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결재 시간 단축, 업무 처리 프로세스의 간소화,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의 증진 등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업무 처리 속도와 업무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업 강화 솔루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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