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에 설립된 동성제약은 설사, 배탈 치료제인 ‘정로환’, 국내 최초의 칼라 염색제인 ‘훼미닌’, 국내 최초의 간편 염모제인 ‘세븐에이트’ 등으로 잘 알려진 국내 대표적인 제약기업이다. 동성제약은 최근의 비즈니스 확장 추세에 따라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IBM Lotus Notes 기반의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했다.

Project Overview


Lotus Notes 기반의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현


최근 동성제약은 그룹웨어를 구축하고, 이를 연동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했다. 기존의 클라이언트/서버 기반으로 구성된 기간계 인프라를 웹 기반의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로 연계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그룹웨어 도입시에 기간계 인프라와의 연동이 용이하고,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모바일 오피스로의 확장이 용이해야 한다는 점 등을 가장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기간계 인프라와의 연동을 통해 주요 핵심 업무에 대한 전자 결재나 업무 처리가 모바일 환경에서도 가능하도록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그룹웨어 기본 기능 외에 특화 기능으로 모바일 영업 기능이 추가됐다. ‘동성 모바일’로 명명된 이 모바일 영업 기능은 거래처 정보, 제품 품목, 담당자 일일 실적, 재고 현황, 유통 실적 등 영업 사원이 거래처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조회할 수 있고, 이에 더해 주문서 작성과 수금까지 가능해 그야말로 원스톱 영업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경우 주문에서 배송까지 최소 4일, 최대 7일이 소요됐었다. 그러나 모바일에서 직접 주문서를 작성하고, 이것이 자동으로 ERP로 등록돼 출고가 이뤄지도록 프로세스가 개선되면서 현재는 주문에서 배송까지 최대 2일 이내에 처리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동성제약은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를 통해 구현한 신속한 전자 결재 프로세스와 자동화된 영업, 배송 프로세스가 정착되는 대로 모바일 오피스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우선 회계, 인사 부문을 모바일과 연동해 관리부나 인사부 등에서도 업무 효율이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상현 부장은 “내부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활동도도 기대 이상으로 높은 편이다.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그에 따라 추가적으로 부가되길 원하는 조회 정보나 기능 등에 대한 요청이 활발해졌다”고 설명하며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그룹웨어와 모바일 오피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메뉴나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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