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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오피스 구현


나이지리아 가스 파이프라인 공사 현장을 총 지휘하는 박 부장은 오늘 당장 급히 발주해야 하는 자재 구매에 대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결재 요청을 한다. 이를 승인해야 하는 서울 본사의 김 전무는 고객과의 점심 식사 자리에서 새로운 결재 요청이 있음을 스마트폰의 알림 메시지를 통해 확인한다. 인스턴트 메신저를 통해 박 부장에게 몇 가지 확인을 한 후, 바로 결재를 승인한다. 박 부장은 자재 발주를 정해진 시간 내에 마무리함으로써 전체 공정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수 있었다.
위 시나리오는 가상으로 꾸며 본 것이지만 이처럼 대우건설은 모바일 기반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글로벌한 소통과 협업을 발전시켜 가고 있다.

1973년 설립된 대우건설은 지난 40여 년간 ‘세계 경영’을 내세우며 국내 건설 산업의 세계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미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그간의 경험과 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외 부문의 매출 규모를 전체 매출의 30% 이상이 되도록 해외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따라 국내외 어디서나 제약없이 업무가 가능하고, 직원들간의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할 필요가 있었다. 기존의 노후한 그룹웨어를 전면 재구축하고, 모바일로의 연동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 유무선 통합 등을 구현함으로써 대우건설은 명실공히 완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과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완성했다. 대우건설은 IBM의 Lotus Notes/Domino와 Lotus Notes Sametime, Lotus Notes Traveler, Lotus Sametime 등을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현의 기반 인프라로 활용했다.
대우건설은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오피스 구현을 통해 6000여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직원들의 요구사항을 추가로 수렴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원 업무를 추가할 계획이다.

협업 강화 솔루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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